2025년 12월 29일 인도네시아 선교 소식입니다.



샬롬. 2025년 마지막 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.

여전히 부족하고 미약한 중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써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.
또한 귀한 동역자들을 보내주셔서 함께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.
올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사랑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이제 이틀 남은 2025년 하나님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하시고
새로운 마음과 굳센 믿음으로 2026년 새해를 맞이하시길
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.

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싶습니다.
기도제목은 선교사인 저만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.
동역자님들의 가지고 있는 기도제목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.
짧게나마 소식 전해 주시면 한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.

우리 한국센터 들어오는 입구에 태극기가 바람에 날리고 있습니다.
먼 선교지에서 바라보는 휘날리는 태극기는 남다름니다.
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힘써 기도합시다.


선교는 교육입니다.
우리는 한 팀입니다.

인도네시아에서 박 선교사 올림.

다음 이전